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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본능_0835>

 

매운 맛, 간지러움, 근육 발달의 공통점은 통각

☞ 인간은 통각의 신호에 의해 방어를 시작하고 대처를 한다. 바로 더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 우리는 몸이 아프면 몸의 쉬라는 신호에 따라 약을 먹고 쉰다. 그러나...

☞ 아픔을 표현하지 못하고 평생 아픔과 살아간다. 바로 약한 동물들은... 왜?

  - 포식자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 무리로부터 버림받지 않기 위해

☞ 여러분이 다친 동물과 같은 방에 있어도 그 동물이 얼마나 아픈지 알기는 힘들다. 동물은 고통을 숨겨 버린다. 그리고 어떤 동물은 통증을 참는 것을 배우면서 그 통증과 평생 살기도 한다. - 템플 그랜딘(동물학자)

 

★ 애완동물, 반려동물... 이 말은 과연 동물의 입장일까? 인간의 입장일까? 모두를 위한 말일까?

★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동물, 동물 우울증? 외로운 인간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면 오랜 옛날부터 통증 숨기는 것이 본능인 자신의 애완동물에 좀 더 관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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