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인성 현재 나는...

2012.11.28 01:26

다함께 조회 수:1623

엄마 말 들어_0844

 

☞ 방황하는 나에게 엄마는 말합니다. “ 다 네가 행복해지기 위한 길”이라고. 하지만 하는 집, 학교, 학원 반복 속에 행복의 의미를 찾을 수 없습니다.
☞ 다 너를 위해 하는 말이야. 넌 아직 뭘 몰라. 철없는 생각 하지 마렴.
☞ 엄마 말 들어. 하지만 엄마는 내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내용요약>

8살, 10살, 12살, 14살, 17살,

19살 - 내가 무엇이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나는 알 수 없어졌습니다.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