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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영훈_0409

 

기억>팝 위주였던 라디오 음악 프로를 가요 위주로 바꾼 무명의 가수 이문세가 불렀던 25곡의 발라드를 작곡한 아마추어 작곡가 이영훈의 이야기이다. 사랑의 통속적인 내용이지만 화염병과 최루탄의 시대에 모두를 넘어 대중을 관통한다. 가사 한 소절도 남에게 보이는 열굴이라 여겼던 이영훈은 지독한 완벽주의자이다. 노래를 부를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갖고 긴 시간동안의 고통 끝에 만들어지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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