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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평화 북파공작원의 행방

2013.04.07 13:31

박선행 조회 수:793

<Y공작 프로젝트-북파공작원_0363>

 

북파 공작원으로 파견되어 생사조차 불분명한 사람들,

그리고 여전히 국가적인 보상은커녕 유해의 행방마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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