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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추락한 천재, 재기하다

2013.04.07 13:23

박선행 조회 수:1010

<그의 90분_0351>

 

축구 천재로 격찬 받았으나 부상으로 추락, 그 후 피나는 노력 끝에 재기한 축구 선수 고종수.

올 시즌 6경기 연속으로 90분 풀타임 출전한 그는 더 이상 언론의 중심이 아닌 그라운드의 중심에 서 있다. 천재가 아닌 미드필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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