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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_0825

 

  과연 머리카락만을 그토록 아껴서 목숨을 걸었겠는가, 전통과 자긍심의 고수, 폭력과 위압과 침략을 거부하는 정신을 머리카락이라는 단어로 표상하여, 그들은 삶 전부를 걸고 투쟁했던 것이다. - 송우혜/작가

 

    <내용요약>
러시아 공사관에 단발령 저지에 대한 도움을 요청, 일본내각의 단발 강요 및 강행, 단발 당시의 모습, 단발의 배경과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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