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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_0400

 

문화)북부 아일랜드의 도시 데리에서 울려퍼지던 구슬픈 노래. 잉글랜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위해 성인이되면 전쟁터로 달려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아야했던 부모의 마음을 담은 노래. 북부 아일랜드는 끝까지 영국령하에 놓이게 되었고, 다시금 피로 물든 일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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